세종시 한글문화수도의 꿈 어떻게 이루나? 특별 토론회 개최 -한글과학문화와 한글예술, 한글산업을 세종시에서

세종시 한글문화수도의 꿈 어떻게 이루나? 특별 토론회 개최

-한글과학문화와 한글예술, 한글산업을 세종시에서

 

한글 문화수도의 꿈을 위해 차근차근 이뤄가고 있는 세종시에서 먼데이타임스와 세종국어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세종시 한글문화 수도의 꿈 토론회를 5월 8일 세종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영자 신문사와 세종 정신으로 국어문화를 지키고 가꾸는 세종국어문화원이 함께 주최하는 토론회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특별 토론회에서는 한글 문화수도의 꿈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를 한글과학문화를 바탕으로 한글 예술과 한글 산업과 연계하여 집중 논의한다.

세종시한글사랑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은 이응다리를 중심으로 한글과학문화를 바탕으로 한글 예술과 한글 산업을 이루기 위한 기반 조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발표한다. 또한 세종시이니만큼 세종업적과 한글 업적을 함께 빛내는 융합 방안을 제시한다.

다음으로 한글 디자인학의 권위자이자 한글 예술가이기도 한 한재준 서울여대 명예교수는 한글누리로 가기 위해 세종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미국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받은 바 있는 칼럼니스트 강형원 전 LA타임즈 기자는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 글꼴을 바탕으로 한 한글 옷 제작 방안을 제시한다.

상병헌 세종시 위원은 한글 문화수도의 꿈을 이루기 위한 법적, 제도적 보완 전략 발제를 통해 한글문화수도의 꿈의 길을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국어문화원연합회, 한글닷컴 등 한글 단체들과 세종테크노파크, 대한어머니회 세종지회, 한글발성산업진흥원, 당이락(에스제이파워) 등에서 후원한다.